조동연 교수의 과거에 있었던 일들과 프로필들, 선대위원장직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조동연 교수의 프로필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근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1. 조동연 교수 과거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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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월 16일에 태어난 그녀는 부모님이 중학교에서 사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산으로 이사했다. 이런 상황을 알게 된 중학교 교사는 등록금을 어디서 지원할 것인지를 묻고 전액 장학금을 받고 빌 외고에 입학해 학생회장을 지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육군사관학교에 갔다.

2004년 2월 그는 정보 장교로 임명되어 이라크에 군대를 파견하고 미국 - 한국 합작 투자로 일했다. 2011년 2월 경희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2016년 5월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MC/MPA)를 마쳤다.

2018년에는 예일대 세계 펠로우로 육군 장교로도 임명되었다. 2020년 4월 육군 소령으로 2년 반 이상 근무했다면 군 연금을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 연금 포기와 조기 선취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혼외 정세와 관련된 군내 나쁜 비판의 영향이 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그는 보안 및 우주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에 조언하거나 일하거나 관련 저널에 글을 쓰기 위해 병역 과정에서 경력, 전공 및 공부를 계속했다. 2021년 2월 서경대 군사과학과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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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그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의 재능있는 인재를 모집한 최초의 후보자인 송영길과 공동 대통령 선거의 첫 번째 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조동연 이사장은 정치는 잘 모르지만 우리 세대보다 아이들이 더 잘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정치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감독은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방위, 항공우주, 방위산업 관련 내용에 집중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첫 번째는 지도자의 의지였고, 두 번째는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이었고, 세 번째는 일하는 당과 지도자의 필요성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 민주당이 보여준 신뢰는 많았다." 조 씨는 여성이 일을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녀가 하는 일보다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 사회인 것 같다."

12월 2일 오후 9시경 상임위원회 위원장직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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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동연 교수 선대위원장직 사퇴 입장 발표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됐다가 혼외자 의혹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가 2일 "그간 진심으로 감사했고 죄송하다. 안녕히 계시라"며 선대위원장직 사퇴를 시사했다.

조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굴 원망하고 탓하고 싶지는 않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소리를 질러도 소용없다는 것도 잘 안다"며 이같이 썼다.

조 교수는 "아무리 노력해도 늘 제자리이거나 뒤로 후퇴하는 일들만 있다"며 "열심히 살아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더럽혀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없어지는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중심을 잡았는데 이번에는 진심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만 아이들과 가족은 그만 힘들게 해주셨으면 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제가 짊어지고 갈테니죄 없는 가족들은 그만 힘들게 해 달라"며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힘든시간들이었다"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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